2권까진 그래도 재밌었는데
3권 가서는 둘 다 왜 이렇게 캐붕임..
남주는 주변에서도 쩔쩔 매는 오만남에
세상 혼자 사는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청산유수 수다쟁이처럼 말 많아지고
비굴할 정도로 납작 기고
여주는 순진하고 맹한 성격 다 날아가고
갑자기 남주 마음 받아줄 듯 말 듯 휘두르는 어장녀에
세상 팜므파탈 됐네ㅋㅋ
둘이 태국에서 재회하고부터 흥미 떨어져서
사선읽기 하고 있음
3권 가서는 둘 다 왜 이렇게 캐붕임..
남주는 주변에서도 쩔쩔 매는 오만남에
세상 혼자 사는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청산유수 수다쟁이처럼 말 많아지고
비굴할 정도로 납작 기고
여주는 순진하고 맹한 성격 다 날아가고
갑자기 남주 마음 받아줄 듯 말 듯 휘두르는 어장녀에
세상 팜므파탈 됐네ㅋㅋ
둘이 태국에서 재회하고부터 흥미 떨어져서
사선읽기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