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설도 한 십년 된 것 같고 로망띠끄 연재로 봤던 건데
여주가 은행원?이고 남주가 고객인데 실수로 남주 재산에 손해를 입힘 그래서 직접 사과하려 찾아갔는데 남주가 넓은 한옥에 직원 여러명 둔 유명한 한국화? 동양화가였고 여주한테 직원으로 일하면서 돈 갚으라고 함
옛날에 읽은 건데 가끔 생각나서 출간된건지 궁금해 여주 직장에 어떤 ㅁㅊㄴ이 칼 들고 와서 동료가 다친 사건 있었는데 그게 여주 스토커였던 것 같음 약간 스릴러 섞인 글인데 아는 사람있을ㄲㅏ? 너무 오래돼서 못찾으려나ㅠㅠ
제목이 무슨 동백?나무 이런 꽃이나 나무 들어갔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