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ㅎ ㅅㅍ 주의
탐내다 보면 여주가 그 재벌커플(정민주 외 1인ㅡㅡ)한테 휘둘리는 거 보고 진짜 학을 뗐거든?
근데... 타타타 이쪽 여주도 을의 입장이라서... 솔직히 비슷하게 흘러갈까봐 겁남..ㅠㅠ
탐내다 남주가 원한다면 마주칠 일 없게 하겠다 라고 했던 거 같은데
여주가 괜찮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니까(여기서 여주도 이해안갔음 ㅡㅡ..)
그 뒤로 계~~~속 정민주커플 마주치고 내가 다 스트레스 받더라..
아니 왜.. 장례식장에서도 조문객으로 왔는데 정민주한테 갑질을 당해야 하나 싶더라고... 심고은이 그렇게 소중하면 여주도 사람으로서 소중한 한 존재라는 거 못느끼냐고.. ㅡㅡ
그 세탁물 배달하는 내용에서는 진짜 기함하고 ㅜㅜ 이걸 계속 마주치게 하는 남주가 너무 극혐이였음..
(그... 네이ㅌㅍ....재질.. 시집살이 시키는 시가가족들과 중재 못하는 남편 같았음..;;; 근데 결혼도 안했는데, 찐가족도 아닌놈이 시집살이 시키는게 더 어이없음 ㅋㅋ)
탐내다는 내가 남주 극혐하는 거랑 반대로 작품은 진짜 너무 재밌게 읽었거든...
대신 외전1은 봤는데 외전2에서도 정민주커플 나온다고 해서 안봄 ㅡㅡㅋㅋㅋㅋㅋ
타타타 여주가 받아들였다는 이유로 얼레벌레 재벌들한테 묘하게 업신당하면서 사는 내용 나오면 나 뒷목잡고 쓰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