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영님도 약간 글을 영화처럼 그려지게 쓰시는거 같애 https://theqoo.net/romancehl/4253483869 무명의 더쿠 | 06-22 | 조회 수 197 카사블랑카 읽으면서도 느꼈고 지금 부작용 읽고있는데 이거도 그런 느낌이네 스케일 큰거 잘 쓰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