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자연스럽게 너무 자기중심적인태도와 ‘여주를 사랑하는’ 자기 감정에만 빠져사는거같음 여주를 위한다면서 지금 몇년째 부모님이 여주 대놓고 아래로 보고 눈치주는데 (아니 그냥 둘이 대화하는거만 봐도 보이지않나 혹시 눈치가 없나) 몇년째 변한거없이 그대로인 것하며..여주가 하는 고민 같은 것도 여주감정보단 그냥 자기 감정 행동이 우선임 어릴땐 뭐 어리고 자기 잘난거 너무 잘알테니 그런갑다했는데 다커서도 변한 것도 없고 매력도 없고 하는 것도 없고..
잡담 타타타 난 남주가 왜 이렇게 별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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