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아님 주의) #캠퍼스물 #짝사랑 #계약연애 #단권 (약스포주의)

진.심.환.영
키워드를 보고 클릭한 로미들 환영!
나는 우선 계약들어가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는 로미1임.
늘 19금으로 강압적인것만 보단 가끔은 갬성적이고 순수한걸 찾기도 하거든?
나와 비슷한 로미들에게 추천한다. (근데 조금 삼삼할 수도 있으니깐 주의하도록)
매일 자극적인거 먹지만 날고 골고루 먹어야지.
우선 풀스토리를 시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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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 싫어하면 뒤로 가기 누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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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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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앞서 말하는데 나 말하는거랑 글쓰는거 잘못해...
(알아서 잘 받아먹어야해...ㅜㅜ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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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소설의 제목은 [여름의 너] 임
남주는 캠퍼스 내 유명인사임. 얼굴이 미쳤음. 하지만 이에 소문이 다소 좋지 않음(그런쪽에서...^^)
여주는 같은 학교에 다니는 동갑내기임.
그러던 어느날, 남주의 아버지가 사망해서 급돈이 필요하게 됐음. 300만원..
친누나랑 통화하던걸 여주가 듣고 계약연애(?)라 하고 두달만 자기한테 시간을 내달라고 함.
처음에는 어이가 없었지만, 남주는 여주랑 여름 두달 내내 만나 서서히 여주한테 스며드는 이야기인데
여주 남주 시점이 나와 좋았었음.
또한, 남주가 약간 찌질하게(내기준) 나오는데 ㅋㅋㅋ 맛있당..(내기준)
두달 내내 계약연애(?)를 하고 깔끔하게 사라지면서 그때부터 밀당이 시작되는게 있고
여주가 왜 남주에게 반했는지도 자세히 나와 있음.
내가 앞에 남주는 얼굴값해서 소문이 안좋다고 했는데,
남주와 친구의 대화를 듣던 여주가 남주의 새로운 면모를 보고 반하게 되서 관심을 가지게 됨으로써
짝사랑이 시작하는거였음.
여튼 비빔냉면 먹으면 가끔 물냉면이나 평양냉면 땅기잖아.
한번 잡숴보라고 후기 남김 ㅇㅇ
다음 계약연애/결혼물 후기로 돌아오겠음

빠-이-
ps. 남주 돈갚으니깐 돈워리 먹튀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