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찐 업소녀 소재인데 보통 여주가 빚에 팔려가기 전에 혹은 나쁜 일 당하기 전에 남주가 구해주는 전개가 많은데 이건 애초에 팔려간 후 이야기라 여주가 많이 구른다 해서 고민되네 많이 피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