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유라고 하는데 누가봐도 대치동이고
남주는 휘ㅁ고 다니는 재벌집 손자고 여주는 슼에서 자주 보는 얘 공부시키러 전세로 은마가는 딱 그런 집
여주가 공부를 잘해서 서울 외곽 살다가 동네 입성했고 ㅅㄷㅇㅈ? 맞나 그런 유명학원 탑반에서 남주 만남
근데 여주가 대치키즈라기엔 애매하고 고1 무렵에 전학와서 학교도 학원에서도 계속 겉돌고 애들도 여주 별로 탐탁치 않아하는 게 느껴져서 좀 안쓰럽.... 집에서도 애 하나보고 중산층이 집 평수 줄여서 왔으니까 기대가 넘 큼 ㅠㅠ
남주 집도 남주 아빠가 예술한답시고 등한시해서 남주만 바라봄... 조부모도 엄마도...
남주가 그나마 공부잘해서 S대 갈거같으니까... 할배랑 동문하라고...
여주 엄마가 좀 향상심 있는 캐라 남주 엄마랑 계속 얽히는데 폭풍전야임
60화까지 갔는데 아직도 고딩임 ㅋㅋㅋ 둘이 썸 타는 건 귀엽고 재밌는데 그 외에는 다 독자를 지치게 함... ㅋㅋㅋ
그나마 여주 동생이 젤 귀엽다
좀 묵혀서 성인되면 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