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남편이 마지막으로 선물해준 꽃이 칼라꽃인데
손자가 할머니가 좋아하는 꽃으로 기억해서 추천해준 거 보면
남편때문에 그 꽃을 볼때마다 눈길이 갔나봄
사진으로 보는 두 부부와 아이들
연작 주인공들의 고모이자 에블린의 딸인 플로렌스의 말에 의하면
조카인 엘리엇(디어프레야 남주 쌍둥이)가 롭을 가장 많이 닮았다고 말함
그래서 완벽한 껍데기를 물려줬는데 행실이...얼굴과 다르다며 디스 ㅋㅋㅋ
그리고 여주 이미지때문에 가족들이 처음에 여주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의외로 가장 어려울 줄 알았던 할머니인 에블린이 프레야를 손주 며느리로 받아들인 이유...?
에블린은 큰아들인 벤자민과 사이가 매우 안좋고 둘째 아들인 테디와는 사이가 괜찮은 걸 알 수 있고
아이를 둘 낳았을때 이혼소동이 있었나봄
하지만 그 후에 또 아이를 둘이나 낳은 부부🥰
서로 존나 사랑하는 구나 ㅜㅜㅜ
에버이브 모으는 중이라 아직 보진 못했는데 후기 볼 때마다
엄청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