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 남주시점에 남주 처음부터 끝까지 여주에 대한 감정이 너무 직접적일 정도로 다 서술돼있어서 오히려 난 그부분이 좀 불호일 정도였고 그래서 나한테 썩 완벽한 작품이거나 극호도 아니었는데 리뷰 남기다 보니까 남주 감정 묘사랑 남주 감정이 어떤지 쓴게 하나도 없다고 하는 리뷰 봐서 띠용해짐....... 심지어 극초반에 남주서사 다 풀리는디;;;; 이건 거의 잘못된 정보전달 아닌가 싶다 미보 딱 지나자마자 나오는데 이런 경우는 미보만 보고 리뷰쓴건가?? 이거 말고도 가끔 리뷰에서 전혀 다른 소리하면 당황스러울때 있음 동정남 아닌데 동정이라 한다든지
++ 내용 주관적인 시선으로 잘못 이해하고 쓴 그런게 아니라 아예 틀린말 할때 얘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