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하고 약간 싸패끼 있으면 더 좋아
근데 남주도 여주 사실은 조금이라도 좋아하고있으면 좋겠어
아래는 내가 재밌게 읽었던 거야
첫사랑을 xx했다 - 이건 좀 순한 맛. 여주 일방적으로 짝사랑만 하면 마음 아픈데, 남주도 여주 사랑하는걸 여주도 잘 알고있음. 그래서 안피폐해서 좋았어!
남주를 납치 감금하는데 남주가 진짜 싫어하는건 안하고 남주도 그냥 잡혀준거임. 여주는 걍 남주를 너무 사랑하고 남주도 여주 사랑하는데 어떤 사건과 더불어 지한테 자신이 없었을 뿐... 재벌여주에 가난한 남주. 여주 싸패까지는 아닌데 집착 짝사랑여주. 남자는 정상임.
늪에는 악어가 산다- 싸패여주. 초딩때부터 약혼한 사이에 영국 유학도 같이 감. 원래는 서로 좋아한 거 맞는데 좀 타이밍이 안맞았고 여주가 사회화 덜 돼서ㅜ 좀 남주가 싫어하는 방식으로 약혼하는 바람에 남주가 오랫동안 싫다고 밀어냄. 여주가 남들한테는 완벽하기만 한데 실상은 또라이임. 남주가 만나는 여자들 다 신상캐서 노트에 정리하고 협박도 하고, 남주한테 약타서 먹이기도 하고... 근데 사랑에 미쳐서 너무 좋다... 이런 여자 더 없나? 어쨌든 그래도 결국 남주가 다 이해해줌
1권은 간병하느라 거의 끝나서 지겨울 수 있음.
페르세포네를 위하여 - 이건 좀 연기여주인듯. 존잼... 이런 거 더 없을까??
죽어줄게, 나의달링 - 사랑에 미친 여자... 걍 남주를 너무사랑하고 여주도 남주도 미침. 근데 개인적으로 하남자같음...그래도 재밌게봄
내가 망쳐버린 남자- 둘다 정상은 아님 서로한테 집착하고 음습함.
맨 위 두개만 최근에 봐서 나머진 간략하게만 썼는데 추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