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또라이 남주 좋아해서 읽고 있는데 얼티미트 재밌다 ㅋㅋ (ㅅㅍㅈㅇ)
나 아직 2권 중반까지 읽는데 넘 재밌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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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약간 미친놈이거든? 여주에 미친놈임...
약간 공감능력도 모자르고, ㅇㅇ
이쁜얼굴에 상남자같은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예쁘게 생겼는데 그렇지 못한 몸)
여주와는 고등학교에 만났고 반친구라고 해야하나 여주 짝사랑하는거 대놓고 티냄
그러다가 3년만에 만나면서 시작되거든?
여주는 원래 잘사는 집안이였어.
늘 비싼 샴푸에 미술 공부하던 친구였음.
그런데 어느날, 여주네 집이 망한거야.
여주 되게 자존심이 쎄. 펜트하우스에 살았는데 갑자기 쪽방촌가고... 이해는 되지만 되지 않는 그런 상태?
게다가 엄마도 그렇고 남동생도 이해안되고 그러다가 가출하고 3년뒤 남주를 만나.
3년 뒤 여주는 여러 알바를 지나치면서 가난하게 살고 있었고 ㅇㅇ
남주는 격투기 선수가 되어 있었음 (암흑계의 격투선수.....)
그러면서, 지금 알바들 때려치우고 자기 집에 살면서 매니저가 되어 달라고 해. 돈 많이 준다고 ㅇㅇ(네 인생 견인해줌)
자존심이 쎈 여주는 꺼지라면서 안하겠다고 하지만...후후...알즤? 갑자기 비가 내리고 여주 반지하방이 잠기고...후후..
남주에게 결국 연락하는데........알고보니 남주새끼가...계략한
자세한건 책에서 보는게 좋겠따.
ㅋㅋㅋ 남주가 되게 능글(?)거리면서 여주 엄청 집착함. 여주의 처음을 엄청 집착쓰.
(설마...다들 처음이 그 처음으로 의심한건 아니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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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수영을 처음 누구에게 배웠는지 등으로 ㅋㅋㅋ이런거야.
(근데 그것도 있긴 할듯...미친놈이라 ( ̄︶ ̄)↗ )
아, 참고로 매니저 해준다면서 여주가 남주에게 요구해.
아까 위에서 말했지? 여주 미술했었다고... 근데 남주가 진짜 천부적재능으로 그림을 잘그려... 여주가 탐낼정도로
여주는 월급도 받으면서 매니저 하고 하고 싶었던 미술도 배우고
그러면서 하는거지 뭐...........여튼 책으로 읽어보시게
남주가 여주를 물고빨고핥고 미친놈임 ㅇㅇ (내기준)
진짜로 여주를 토끼라고 자주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