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7시마다 신작을 훑어보다 찾아낸 신의 개수작을 미리보기 후 구매함.
추천하는 이유
1) 여주 성격이 다소 맘에 듦. (내기준임)
2) 단권이기도 하고 고구마가 없이 시원하게 끝남.
3) 계략남주 / 능력남녀라 좋음.
4) 남주가 귀여움(내기준)
5) 남주 부모님들이 넘 성격이 좋았음 ㅋㅋ
불호포인트
1) 약간...첫 ㅈㅈ 이 될뻔한 구간이 있는데 안좋아할 덬이 있을꺼라 생각함.
2) 스토리 있는걸 좋아한다면 ㄴㄴ
3) 남주 언어가 다소 더러움.
그 외에는 잘 모르겠음.
여튼 ㅅㅍ있는 후기 갑니다.
여주와 남주는 중딩? 여튼 오랫동안 대학까지 같이 다닌 둘도 없는 친구였음.
그런데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절교를 선언하고 약 7년간 안만남.
늘 로설에서 등장하는 남주는 재벌이고 신은 불공평하다는 능력남주임.
그리고 잘난 만큼...문란한걸로 유명했음. 여자랑 ㅅㅅ에 미친놈으로 여주는 그렇게 알아.
그래도 여주랑 친한 이유는 여주는 늘 남주랑 라이벌처럼 또는 친구처럼 옆에서 있었음.
여주도 공부잘하고 이쁘고 여튼 야망이 있는 여자임 ㅋㅋㅋ
남주랑 늘 라이벌처럼 빡세게 공부하고 노력하지만 늘 남주한테 짐...
여튼 대학 4학년이 되던 날. 사건이 하나 일어나는데 ... 절교선언 이후
여주와 남주는 두번다시 안보게 되었는데 세상에 7년 뒤 그 새끼가 상사로 돌아온거 아님?
(샤갈) 그리고 나를 존나 조지는 상사로 옴.
사실 남주는 여주가 다니는 대기업의 회장의 아들내미였음...,
하...사직서 낼 수야 있지만, 내커리어!!!!!!!! 포기못해 ㅠㅠㅠ
그러다가 이야기가 시작됨. 남주가 자꾸 나한테 개수작부림.
자기랑 자자고........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이어지는 개수작으로 인해 여주 빡쳐서 터짐.
"그래 이 새끼야 자자!!!!!!!지금 바로 롸잇나우!!!!!!!!호텔갈 사이도 아니니 여기서 지금!!!!!!!!!" 끌끌..
(아, 남주 이름이 신이야. 이신. 그래서 신의 개수작임 ㅋㅋ)
여튼, 섭남도 나오거든? 여주가 공부랑 일만 하다보니 서른살이 되고도 모태솔로라...''
사수가 소개팅 해줘서 섭남이랑 소개팅 하는데
섭남도 나는 괜찮았어 ㅋㅋ
빌런도 나오고 진짜 흡입력 괜찮았음
킬탐용으로 한번 잡셔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