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배신하는 일에는 머리 핑핑 잘 돌아가면서
자기가 겪는 부당한 일에는
왜 이렇게 등신 천치처럼 행동을 하는 건지
답답해죽겠네
그리고 일 벌일 때는
존나 앞뒤도 없고 겁도 없이 행동하더니
끝내고 나서는 뭐만 하면 두려웠고
뭐만 하면 무서웠고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너무 무서운 사람을 건드렸나 하다가
또 얘 괜찮은 거임?;; 싶을 정도로
거침없이 행동하고 후회하고 계속 반복이라
이제 그만 고민하고 노선 확실히 타렴💢 싶다ㅋㅋ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치고는 주변 환경 잘 이용해먹고
꽤나 여기저기 잘 털고 있어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