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판타지를 해리포터 밖에 안봐섴ㅋㅋ 마법빼고 학교뺀 그런 느낌이랄까
표지랑 소개글은 전형적 로맨스 신파느낌이어서 시작했는데
배경이 일단 판타지고 문체도 영미번역체 느낌나서
약간 적응이 안됐는데 이젠 적응됨ㅋㅋ
원래 문체가 이러신가? 전작 다 묵은지라 몰겠다
여주 몸에 숫자 새겨져있는거보니까 메사 느낌도 나고
남주도 독특하고 여주도 독특하고
특히 남주가 부리는 칼잡이 여주 캐릭터 매우 독특함
표지랑 소개글은 전형적 로맨스 신파느낌이어서 시작했는데
배경이 일단 판타지고 문체도 영미번역체 느낌나서
약간 적응이 안됐는데 이젠 적응됨ㅋㅋ
원래 문체가 이러신가? 전작 다 묵은지라 몰겠다
여주 몸에 숫자 새겨져있는거보니까 메사 느낌도 나고
남주도 독특하고 여주도 독특하고
특히 남주가 부리는 칼잡이 여주 캐릭터 매우 독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