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구원의 계절 보는데 이거 좀 다른 소설이랑 다르닼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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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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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재벌 여주 비서인데 뭔가 기존 소설의 재벌 비서물이랑 스타일이 좀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가 회사에서 퇴근시간 알람 맞춰두고 졸앜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주랑 사귀기전에 길거리 와플 사먹고 여주는 버스타고 가는데 쓰레기 버려준다고 남주가 가져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남주 여주 다른 비서 셋이 회사 앞 식당으로 밥 먹으러 가고 소설 자체가 잔잔한 느낌인데 평소 보던 재벌 비서 느낌이랑 달라서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