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많이 나오던 장면인데 요즘은 좀 줄었나했더니 아직도 많나봐..... 이것도 엄연한 폭력인데 당하는 여주 입장에서 뼈마디가 으스러질 듯한 악력, 본능적인 공포 이런 묘사가 나오니까 더 싫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