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재 중 하나가 삼각관계인데 좀 특수한 설정이어야만 해ㅋㅋㅋ
바로 윗사람의 여자 뺏는 상황ㅋㅋㅋㅋㅋ
상사/군주/왕/등등…의 부하가 그들의 여자와 이어지는 거 넘 좋아함ㅋㅋㅋㅋ 중요한거 윗사람도 여자가 찐사랑이어야 하는데 강압적으로 굴어야하고 그 틈을 다정남이 파고들어서 이어지는 구도 대환장함ㅋㅋㅋㅋ
결국 엔딩도 다정남이랑 이어지는 거 좋아함ㅋㅋ 강압남은 후회절절 혹은 목숨까지 잃는 것도..
나랑 비슷한 취향 분명이 있을 것ㅋㅋ
이런 소재 좋아하는 사람 가시꽃의 악야나 이자벨라 융커 꼭 봐ㅋㅋㅋㅋ 추천작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