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보는데 어떤 여자가 남주 보고 주인님 이래서 미친여자인가 하고 넘겼는데 뭔가 첫씬이 너무 강압적이라 이게 뭐지 싶다가 2권 가서 세이프 워드 어쩌고 나오니까 뭔지 알겠어 남주가 그런성향이야? 여주도 그걸 좋아해...? bdsm? 이런거지? 씬 가리지 않고 잘 본다고 생각했는데 이런건 또 처음이라 당황스러워서 계속 읽어도 되나 싶음 뒷내용 궁금한데 끝까지 그래?
잡담 파반느 읽는데 이거 무슨 가학적 플레이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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