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은 ㅈㄴ흥미로웠고
2-3권 재밌어서 정신없이 읽었는데
3권 후반부부터 진짜 얘네 다시 시작하는거 너무너무너무 재밌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하 그러고서 4권부터 서문도 너무 귀여워서(?) 형광펜 칠한거봐 거의 말한마디에 형광펜 하나씩 칠하고있음ㅜㅜㅜ 아직도 반절 넘게 남아서 너무 좋다 뒤쪽 다 외전 남은거같은데 달달구간 길게 써주셔서 감사해요 작가님🥹🥹
맘에 드는 장면 너무많아 지금 젤 좋은장면: 눈와서 차 고립됐는데 서문도가 계속 선우 안심시켜주는거, 서문도 딸기 한팩 사러 백화점 지하층까지 갔는데 킹스베리 포함 딸기 열두팩 사온거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