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희랑 비슷하다는게 무슨말인진 알것같음 근데 이거 초반에 감정선이 ㅜㅜ.. 좀 따라가기 힘들어서 아직까진 좀 불호에 가깝거든?
초반엔 묘하게 인소감성+남주여주 별다른 접점도 없이 여주가 남주집에 놀러갔다가 별안간 둘이 잣잣하는데..;ㅋㅋㅋ 원래 이런건가?
중간에 뭔가 내용이 빠졌나 싶어서 보니까 그런것도 아니네
그리고 뭔가 되게 뜬금없는 서술이 많이나옴...
남주가 그냥 물마시고 페트병 휴지통에 버렸는데 여주가 그거 보면서 분리수거를 잘하는 타입인가? < 이런생각 하고있네 ㅅㅂ 이게 뭔 의식의 흐름이얔ㅋㅋㅋㅋㅋ 분리수거함도 아니고 페트병 휴지통에 버리는데 저런생각을 왜하는거여... 이거 어디까지 봐야 그래도 좀 볼만하다 싶어질까? 일단 계속 갸웃갸웃 하면서도 보고는 있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