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하다고 평가받는 것들도 좋아
줄줄 풀어두는 거 말고 촘촘히 밀도 있는 소설이 보고싶어
내 기준 그런 작들이...
이노센트 와이프
외꺼풀이 되고싶었다
미모사가 봄을 일으킨다
그남자
무희
내가 망쳐버린 남자
해미
술술 읽힌다기보다 끈끈하게 붙잡는듯한 느낌을 받고싶당....
줄줄 풀어두는 거 말고 촘촘히 밀도 있는 소설이 보고싶어
내 기준 그런 작들이...
이노센트 와이프
외꺼풀이 되고싶었다
미모사가 봄을 일으킨다
그남자
무희
내가 망쳐버린 남자
해미
술술 읽힌다기보다 끈끈하게 붙잡는듯한 느낌을 받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