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서 정지헌이 너무 독보적인 캐릭이었다는 걸 다시 느낌여주한테 미쳐서 집착하고 떠받드는 남주는 많은데정지헌처럼 호락호락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훨씬 좋아하면서도 을로 보이지 않은 캐릭은 잘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