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롬방에서 액살받이 글 올라올때마다 나도 봐야지 하고 딴거봤는데
짧은거 잠깐 쉬었다 보고 장편보려고 하다가 액살받이 생각나서 열었는데
심지어 챕터2까지 옛날에 봤었더라 기억이 안남ㅋㅋㅋ
쨌든 하루만에 다봤는데 재밌다
난 여을이가 사영헌 속이려고 좋아해 사랑해 할때
사영헌이 돈모아서 도망가려고 거짓말하는거 알면서 얽혀주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걍 등신사랑꾼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찐으로 속아서 진짜 좋았던 날 다음에 혼인신고 하고 뒷통수 맞다니
맨날 롬방에서 액살받이 글 올라올때마다 나도 봐야지 하고 딴거봤는데
짧은거 잠깐 쉬었다 보고 장편보려고 하다가 액살받이 생각나서 열었는데
심지어 챕터2까지 옛날에 봤었더라 기억이 안남ㅋㅋㅋ
쨌든 하루만에 다봤는데 재밌다
난 여을이가 사영헌 속이려고 좋아해 사랑해 할때
사영헌이 돈모아서 도망가려고 거짓말하는거 알면서 얽혀주는거라고 생각했는데
걍 등신사랑꾼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찐으로 속아서 진짜 좋았던 날 다음에 혼인신고 하고 뒷통수 맞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