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챕터3개 정지헌의 구구절절 구질구질 내가 이랬더라면~~~~ 내가 저랬더라면~~~~
욱해도 참을인 모드 보면서 이 등신아.... 이랬고
중간에 사촌동생시점 보면서 레벨 사이코 노래 같았음ㅋㅋㅋ 징글징글한 저 커플
그러고 뒤에
약간 외전같이 느껴지는 너무 행복한 나날들만 보내다가
정지헌 트리거 하나 딱 당겨주니까 옛날모드 나오는데 거기에 지지않는 미희
마지막에 휙 끓어오르다 끝남ㅋㅋ
그리고 제삿날에 전화하면서 줄담배에 핸드폰 부시고 새벽에 다시 만난거
이건 자세한 스토리가 없고 전언이랑 지켜보는 것만 나와서 좀 아쉬웠음
이게 찐 재미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