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는 역시였다 얘네 진짜 징하게 싸움
정지헌은 본편보다 더 호구돼서 뭔가 좀 덜한데 정신적으로는 더 미쳐버린 것 같고 미희는 성격 더 좋아진 느낌?
근데 6천원이라길래 얘네 행복하게 연애하고 결혼하는거까지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좀 아숩긴 했음
역시는 역시였다 얘네 진짜 징하게 싸움
정지헌은 본편보다 더 호구돼서 뭔가 좀 덜한데 정신적으로는 더 미쳐버린 것 같고 미희는 성격 더 좋아진 느낌?
근데 6천원이라길래 얘네 행복하게 연애하고 결혼하는거까지 나올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좀 아숩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