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이 생각보다 별거 아니었다는 거랑
(스포 보지 말고 읽으래서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읽다 보니 예상한 것 중에 하나였다는 뜻)
기주임&금미일 때가 더 매력적이고 짜릿해서
그 구간이 짧아서 아쉬웠고
그 뒤로는 4권까지 끌 스토리는 아니었던 거 같아서
와!! 대박!!!!! 명작!!!!!!!까진 아니고
그냥 재밌게 읽었다! 끝! 이 정도
뒤로 갈수록 점점 다른 분위기로 흘러가서
살짝 당황스러웠어
초중반이 진짜 텐션 미쳐서 뒷부분이 이러면
앞부분에 교도관&수용자 설정인 게
무슨 의미가 있었나 싶은.. 소재가 아깝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