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하자마자 나온 에피 속 여주 속마음보면 리뷰 이해 쌉가능ㅋㅋㅋㅋㅋ
남주가 막대하는데 여주는 그걸 맘에 들어함 샤갈ㅋㅋㅋㅋㅋㅋㅋ


서우입장에선 너무 착하게 괴롭혀줘서 고마울뿐이고
나가라면 나가고 공주워오라면 공주워다줌ㅠㅋㅋㅋㅋㅋㅋㅋ
아빠말을 너무 잘듣는나머지 호기심과 욕구가 다른곳으로 퍼지는데
여주가 20살 되자마자 한 일: 포르노 결제해서 보기
그 뒤로 여주가 바라는게 생겼는데 결혼은 아무랑 해도 되니까 ㅅㅅ할때 섹시했음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데려간 다른사람 결혼식장에서 저 공주워오라고 시켰던애들이 자식행세하는거 보기싫으니까 나가라고해서 또 말잘듣고 건물밖에 나왔다가 추워서 흡연실에 들어갔는데 통화중인 남주발견하고 관심가기시작ㅋㅋㅋㅋ
혼자 상상으로 벌써 남주랑 결혼하고 애까지 낳음ㅋㅋㅋㅋㅋㅋㅋㅋ
통화하면서 남주가 자긴 정략결혼이래도 순종적이고 말잘듣고 변수없는 사람이 좋다고 하니까 여주가 속으로 어? 딱 난데? 어차피 나도 정략결혼해야되고 남주가 쫌 맘에드는데 어필해볼까..? 하더니
냅다 저 얌전하고 말잘들어요 하면서

여주 진짜 성격 개웃김ㅠㅠㅋㅋㅋㅋㅋㅋ 아빠가 다 통제하면서 키운걸 자기는 공주처럼 키워졌다고 생각해ㅋㅋㅋㅋㅋ
그와중에 결혼은 잠자리에서 섹시한사람하고 싶다는 목적 달성하려고 적극적임ㅋㅋㅋㅋㅋ
제목보고 생각했던거랑 달라서 개웃기다 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