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점은 완결났을때 남주가 다 계략한거였네~ 라고 쓴글 보고 시작한건데
그걸 모르고 봤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근데 모르고 봐도 남주가 다 알고있네 느낄수 있는 부분이 많긴한데 ㅎ
근데 알파 메일이 남주가 운영하는 방산기업의 로봇 이름이었음ㅋㅋㅋ 근데 그 로봇이 남주를 데이터로 만든? 뒤에 뭐 더 얘기 나오려는지 모르겠지만
아쉬운점은 완결났을때 남주가 다 계략한거였네~ 라고 쓴글 보고 시작한건데
그걸 모르고 봤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근데 모르고 봐도 남주가 다 알고있네 느낄수 있는 부분이 많긴한데 ㅎ
근데 알파 메일이 남주가 운영하는 방산기업의 로봇 이름이었음ㅋㅋㅋ 근데 그 로봇이 남주를 데이터로 만든? 뒤에 뭐 더 얘기 나오려는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