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술술 읽었어ㅋㅋㅋㅋ 이제 외전만 남음
다 읽고나니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이서 엄마 최성희일 줄은 몰랐음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사람 같아서.. 이서에게 내내 그렇게 한게 잘한 짓 절대 아닌데 최성희 개인의 입장에선 솔직히 이해되는 부분도 있더라고
끝끝내 마지막까지 상처줬지만 이서 이름으로 꼬박꼬박 모아온 통장 보면서는 내가 다 눈물이 났음ㅠㅠ 이서에 대한 감정도 정말 복합적이었구나 하는게 보이기도 하고
다 읽고나니 가장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이서 엄마 최성희일 줄은 몰랐음
어쩌면 가장 현실적인 사람 같아서.. 이서에게 내내 그렇게 한게 잘한 짓 절대 아닌데 최성희 개인의 입장에선 솔직히 이해되는 부분도 있더라고
끝끝내 마지막까지 상처줬지만 이서 이름으로 꼬박꼬박 모아온 통장 보면서는 내가 다 눈물이 났음ㅠㅠ 이서에 대한 감정도 정말 복합적이었구나 하는게 보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