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왕이 되었어야 할 공주(희)
염랑 할아버지와 염랑 아버지랑 공주랑 군신으로 아는 사이
염랑 아버지한테 하는 얘기 보니 염랑 어머니랑도 아는 사이
동생(사)이 역천 일으켜서 산으로 들어감
그때 백아를 만남
기억을 묻어두고 산에서 늘 마을을 지켜보면서 지냄
염랑의 어린시절을 산에서 봄
염랑을 제물로 맞으면서 묻어둔 과거 기억을 다시 살려내는중
여기서부터 추측하기론
희사는 산에서 누굴 기다렸다하고 염랑네 할아버지는 산을 찾아다녔다 하니 아마도 이 전에 홍장군에게 공신이 되라고 한 뒤 산으로 피신했을 확률이 높음
공신이 되서 나라를 잘 살폈으면 했던거 같은데 염랑네 할아버지는 산에서 희사를 찾아다녔을거같고 여기서도 백아가 문제였을지도😮💨
염랑이 사주 생각하면 희사나 염랑이가 다시 왕위 되찾을 수도 있고
향이가 희사처럼 생각을 바꿔서 왕이 될 수도 있고
일단 백아는 인간사에 관여한게 되어버려서 산군 못될 것 같기도 해서
희사나 염랑이가 산군이 되고 다른 한명이 제물이자 반려가 될 것 같기도
과거 내용 빨리 풀렸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