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유증 뭔데 ㅠㅠㅠ
내 취향으로는
일탈>러브제로>꽃거지
러브제로랑 일탈은 호흡이 긴데
러브제로는 좀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로 남자의 자각이 느려서 답답한 면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5살때 만나서 대학생때까지라니 참내
일탈은 남주가 자각이 느리지만 러브제로에 비하면 1년?ㅋㅋㅋ그리고 여주와의 갈등 외 남주 회사 관련 사건도 있어서 재밌게 읽음
갠적으로 감정묘사도, 왜 주인공들이 그런 선택을 했는지 다 이해가 갔음
왜 미란씨가 그 쌈마이 영화를 찍는다고 결심을 했는지,
왜 안드레가 사랑한다는 말 한번도 안 했어도 그 사실을 외면했는지
아 그리고 난 안드레가 너무 섹시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기준 일탈이 더 달달하게 느껴진 이유가
그냥 행동?이랑 말투 자체가 안드레가 좀 더 표현을 많이해서 그런듯
특히 자각하고의 행동들이 안드레가 좀 더 드라마틱함
더더더 표현하고 미란씨 한정 존나 풀리는게 확 느껴짐
마지막으로 난 꽃거지 렉스가 그렇게 좋더라 ㅅㅂ 이거 좀 더 감정묘사를 잘 풀어갔으면 더 재밌었듯 ㅠㅠ연하댕댕남 개좋은데
그리고 왜 렉스는 제러드랑 성격이 비슷하고
헌터는 안드레랑 성격이 비슷한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