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게 내가 어디까지, 언제까지 널 봐줘야돼? 라고 말하는 남주, 말할 것 같은 남주 말은 안해도 그렇게 생각하는 남주,, 그렇게 행동하는 남주 ㅋㅋㅋㅋ 그냥 갑자기 그런 남주 보고싶어졋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