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리보기 반드시 보자!!!
원덬이 ...계약결혼/계약약혼 등 ...조건걸린거 조아해요.... 없어서 못먹어요...
개썅노무 남주에다가 여조있으면 하오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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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연성이 조금 안타까울 수 있다. >>> PASSSSSSSSSS
2. 답답한 여주 싫다. >>> 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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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신튀, 좋아해? >>>>>> 한번 미보 보세요.
2. 짝사랑녀 후회남 좋아해? >>>>>>>> 한번 찍먹은 해볼래...?
3. 구찐사 좋아하니? >>>>>>>> 어서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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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메가위크로 인해 내서재 풍요로워졌지만, 내 통장은 비어졌어요.
그러다가, 발견했죠.
작품명 : 남의 남편
어때? 느껴지지 않아?
여주는 남주(재벌3세였나 여튼 부잣집놈)의 집안에 운전기사의 딸임.
(여주는 피아노학원쌤임 ㅇㅇ 그리고, 남주집안에 돈내줘서 같은 고등학교도 들어감)
그리고, 남주를 짝사랑중이지. 여주는 아마 3살 어렸나? 여튼 연하임.
자기 위치도 잘알아. 도련님과 그 집안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의 입장을...
남주는 중학교 시절 죽을뻔했던 여조랑 오랫동안 사귀고 결혼까지 할 생각이였어.
근데, 여조가 성인이 되고나서 크게 앓고 불임판정을 맡게 됨.
이놈의 남주집안이 사주랑 이런거 많이 믿나봐.
남주 엄마가 사주를 봤는데 남주 첫결혼이 오래 안가고 남주한테 오히려 안좋으니,
한번 다녀오라고 하는겨. 남주엄마는 생각함. 여조는 맘에 드는데... 불임이야. 남주도 여조를 포기 안해.
오케이~ 현대판 ㅆ1받이 가보자. 하고 모색하고 있는데
남주새끼가 "여주로 할께요. 만만해보이거든요." (남주는 의학적으로만 생각. 육체적 ㄴㄴ)
또
로
록 (썅노무새끼)
여튼, 여조랑 헤어졌다고 하고 결혼함...
(여조한테는 사정 다 말해주고 나는 너밖에 없어 달래줌)
하지만......결혼하고 점점 드러나죠.
여조가 고른 신혼집, 여주방은 1층, 남주방은 2층 각방쓰죠^^.......
차가워진 남주시끼...........
그리다가, 여주랑 ㅈㅈ 하다가 몸정들고
자기 입장이 불리해진 여조가 여주가 결혼 이유까지 알게 되면서 임신튀하는 이야기얌.
참고로 왕스포하면 남녀동정
재미를 위해 왕왕왕 스포는 피했는데
궁금하면 댓글달아주면 스포함.........(댓글 구걸은 아냐.......'ㅇ`;;;끄응)
나 그리고 업자 아님 아무도 뭐라고 안했는데 혹시나 의심할까봐
하이에나처럼 계약결혼 찾아다니는 덬이라고...알아줬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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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ㄹㄷㅂㅅ에서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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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바라봐서는 안 될 서상가의 외아들이 불임인 첫사랑을 두고,
돌연 운전기사의 딸인 이연에게 청혼했다.
“이연아. 너는, 날 위해 어디까지 할 수 있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상무님한테 도움이 될 수만 있다면… 뭐든지요.”
“그럼 나랑 결혼 좀 해 줘야겠어.”
하지만 이 결혼은 청혼부터 모든 과정이 기이하기만 했다.
그럼에도 오랜 시간 짝사랑하던 남자와의 결혼에 설렜던 이연은 마음과 몸을 다 바쳐 헌신한다.
남편이 그녀를 방치한 채 첫사랑을 만나러 가도,
시댁에서 여전히 그녀를 메이드 취급만 해도, 그녀는 행복하려 노력했다.
하지만 이 결혼의 내막에 상상도 하지 못했던
더러운 진실이 있다는 걸 들었을 때 모두에게 농락당했다는 걸 깨달았다.
하늘이 서상가 황태자에게 맺어준 운명의 짝이라며
세상의 사랑을 듬뿍 차지하던 그의 오랜 첫사랑. 그녀가 성녀의 가면을 벗고 이연을 조롱했다.
“이연아. 내가 쉬운 말로 정리해 줄게. "
"일부일처제 제도 아래 있는 대한민국에서 서상가가 합법적으로
씨받이를 들이려는 방법이 이거였던 것뿐이야.”
이연은 그의 진짜 아내가 아니었다.
지고지순한 사랑을 바치던 남편은 처음부터 남의 남편이었던 것이다.
PS. 나 진짜 이거랑 비슷한 소설 또 읽은 거 있는데 ........그거랑 좀 섞였나...늙었는지 가물가물하네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