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으로 좀 덜 알려져 있는데ㅋㅋ
두 권 짜리고 최근에 다시 읽어도 존잼이더라
공주와 예비 부마? 이야기
이 작가 로판도 좋아하는데 글이 진짜 깊은 느낌
효정공주 예려는 돌아가신 오라버니의 바람을 대신 이뤄 주기 위해
난생처음 궁 밖 세상으로 향했다.
여섯 번째 혼약자 후보, 한림학사 이서윤과 함께. ->짓궂은 공주와 까칠한 한림학사의 곡절 많은 여행기
까칠한 한림학사가 공주한테 감기는 것도 재밌고 추가적으로 그 시대에 대한 고찰 이런것도 좋았음 다만, 외전 없는게 슬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