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이반 = 마피아 보스 인데 말투나 행동이나 되게 무섭거든? 자기 카지노에서 난동부리는 vip있는데 망설임없이 어깨에 부상당할정도로만 총 갈겨버리는 그런 st.....
이런 이반이 속한 마피아 조직원들은 각자 폭력행위에 중독되지 않게 살심을 누르는 방법이 있는데 예를 들어 도박, 스포츠, 목공 등등임

근데 남주는 살심에 정면돌파 ㄷㄷ 살의를 없애는 법은 칼을 쥐고 살을 써는거임 ㅠㅠ ㅈㄴ무서움

이날도 칼로 한바탕 싸우고 와서 옷에 핏자국 미쳣슨

아직 사라지지 않은 살의.... 누구를 초대하면 좋을까<<ㅇㅈㄹ
마피아보스가 칼들고 초대하면 너무 무섭잔아요

내가 이럴줄알앗다.. 눈여겨보고있던 여주가 당첨 ߹ - ߹
"여기로 끌고 와." ㅠㅠㅠ무사와요

칼 갈지말라고 미친 보스야 ㅠㅠㅠㅠㅠ
하 ㅠ 근데 여주는 남주가 운영하는 카지노의 일개 딜러일뿐이니 안올수 있냐고,, 결국 여주가 끌려(?)옴

흑흑 앉아서 머할라고ㅠㅜ 잔인한짓하면 나 ㄹㅇ 바로 하차할거임 (진심 읽으면서 이렇게 생각함 아니 ㄹㅇ 작가님이 진짜 무섭게 썼다니까요?????)

그런데 네?
수프요?
모락모락 훈기요?

그렇다
남주 이반의 살의를 누르는 습관은 요리엿던것임.....
작가님한테 낚였다는거임

여주도 낚였다는거임 ;;!

억울해하기엔 니가 먼저.....! 피묻은채로 칼갈았잖슨..!!!
진짜 읽다가 너무 어이없이 현실로 터짐ㅜㅜㅜㅋㅋㅋㅋㅋㅋ 감자..포..타주...뭐요? ?ㅋㅋㅋㅋㅋㅋ 진도는 아직 초반인데.... 마피아보스 남주가 갑자기 넘 친근하게느껴져서 당황시러움;; 우선 더 읽고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