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정 뜨자마자 다 보고잠
대략 줄거리는 여주는 조폭인 삼촌때문에 부모님 잃음
부모님 잃은 날 온 비때문에 비만 오면 여주 상태는 안좋음
조폭이 여주 마킹하라고 붙인 경호원이 남주
남주는 삼촌회사의 일본지사회장이자 삼촌친구의 양아들임
ㅅㅍ
중간에 삼촌이 남주가 우리를 배신하려는거같으니 여주한테 거리를 두라고함
근데 알고보니 여주 부모님 죽이라고 지시한게 남주엿음
그래서 죄책감때문에 여주 어릴때부터 여주 주변에서 여주를 보호하려고함
결국 여주 대신 칼맞고 죽는걸로 1권끝
2권은 계속 여주 주변을 남주가 맴도는거같은 느낌을 여주가 의심함
결국 둘이 만나지만 남주는 죄책감때문애 여주를 계속 밀어냄
여주는 결국에 자기 죽은척 위장하고 꾸며서 세상에서 죽은걸로하고 장례식 열고 남주랑 다시 만나서 우리 다시 시작하자하고 끝남
내기준 1권 텐션이 너무 좋아서 아쉬웟음...
2권은 사건에 대한 얘기가 대부분이라 남주 여주 거의 안붙고 마지막에 조금 붙는 정도...
1권만 봣을땐 대호무제느낌이다 이건됐다~이랫는데 이도저도 아닌 느낌으로 끝낫어 나한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