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이샛기 얼마나 구르려고 ㅋㅋㅋㅋ
여주의 모든 인생을 다 제 손바닥 위에 올려둠ㅋㅋㅋ
경력도 제대로 못쌓게 좋은 기업에 입사시키고 1년뒤에 여주 문제인 것처럼 퇴사시켜서
여주 자존감을 완전 바닥으로 떨어뜨린 상태에서 새 회사에서 다정한 구원자처럼 접근함
남주 아빠가 여주 엄마랑 불륜하고 이혼 통보해서 집안 풍비박산나고 아빠도 자살해서 죽었대
그 복수하려고 여주한테 똑같이 돌려주려는듯 여주 꼬셔놓고 자긴 결혼하려고
하여튼 재밌다 ㅋㅋㅋ 회사 사람들 남주 찬양하는 대화하는거나 여주 외모 찬양할때 올드하긴 한데 글빨이 존잼으로 만듦ㅋㅋ 첫 꾸금이 59화쯤에야 나오는데 만족ㅋㅋ
소재만 보면 아는맛인데 남주도 가학 성향 아직 다 안보인것처럼 쎄하고 여주가 소심한 찐따 캐릭터라 특이해서 어찌 흘러갈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