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두를 꼬시고 안달나게하는 팜므파탈 무슨 오메가버스 세계관도 아닌데 모든남자들이 여주한테 발정해서 희롱하고 세우고지랄나고 난리 부르스 ㅅㅂ
그냥 예뻐서 모두가 흠모한다 정도면 모르겠는데 꼭 뒤이어서 성적인 뉘앙스가 따라오거나 그걸 성적으로 엮는거 있음 개불호임
2. 1번의 연장선으로 성희롱 당하거나 성추행 당할 뻔한 상황에 남주가 구해주거나 하는거ㅋㅋㅋㅋㅋ
최근에 이런거 연이어 봤더니 진심 입맛뚝떨임
남주가 여주에게 도움을 줄만한 상황이나 둘이 엮이는 계기를 저런식으로밖에 못써먹는다는거 자체가 걍.. 여주캐 개납작하게 만드는거같음
여주가 수세나 상황적으로 몰려서 남주한테 도움받을수 있는건 찾아보면 얼마든 있거든? 모욕 당하는것도 성적인 거 아니라 다른걸로 충분히 당할수있음 사람이 살면서 수치심을 느끼는 순간이 얼마나 많은데 성적인 희롱에만 해당되는게 아니잖음 경제력이나 뭐 다른 상황이 엮인다 쳐도 저런 성적인거 아니라도 충분히 할수있는게 많은데 진짜 편하려고 작정하고 쓴 전개라 생각
물론!! 넘나 개인적불호임 저런거에서 뭐 재미느끼는사람들도 충분히 있을수있음 그사람들 이상한사람 아님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