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배란기템을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 같은 나.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그 날이 오면 굶주린 짐승처럼 읽어벌임.
주로 900원에서 1000원.
비싸면 곤란함.
저렴하고 월루하면서 읽을수 있어야 하는 분량.
내용 없어야 함.
내용 없고 씬만 있고. <<--- 가장 중요함.
그런 이유로 오늘 내 픽.
오빠들은 모르는 알바.
오빠들도 나오고, 아저씨들도 나오고, 노숙자도 나오고, 대학 선배도 나오고.
이런 거 좋아함.
내일은 매일 밤마다 아빠가, 이거 읽을 거임.
써놓고 나니 모럴 없는 짐승이 된 기분이지만.
특별한 날이니까, 괜춘.
다들 야한거 읽고 발기찬 하루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