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냥한 개새끼 (2권완)
https://ridibooks.com/books/3075000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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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소유욕/독점욕/질투, 후회남, 속도위반, 능력남, 나쁜남자, 절륜남, 연하남, 계략남, 짝사랑녀, 순정녀, 상처녀, 피폐물
*남자주인공: 서연준 – 히트곡 제조기라 불릴 만큼 잘나가는 유명 작곡가. 우월한 외모와 능력 덕에 늘 타인의 호감을 얻는 것이 숨 쉬듯 쉬운 그에게 인간관계, 특히 여자관계는 성욕 해소 정도로 구분되는 단순한 것이었다. 한마디로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잡는 상냥한 개새끼.
*여자주인공: 윤슬아 – 오랜 세월 연준을 짝사랑해 온 지고지순한 순정파. 언젠가 그에게 어울리는 여자가 되어 고백할 날을 기다리며 연준의 곁을 맴돌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나쁜 남자가 후회하며 절절매는 이야기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나랑 키스보다 더한 짓을 하고 싶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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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조금 자낮녀(본인기준) 도 있고 도망쳐도 잡아와서 감금하고
좀 남주 진짜 개새끼인데... 무서울 정도로 마지막에 걍 구르기는 함.
난 좀 맛있어서 진짜 순식간에 다 읽었어. *(여주에겐 미안했지만 맛있었으뮤ㅠ)
남주가 진짜 미친개새끼야 ㅠㅠ 여주 마음 알고도 흔들고 ....
여주도 진짜 조금만 잘해줘도 헤헷~ 하고 다시 돌아가서 휴.......
한번 잡숴봐 o(≧口≦)o
2. 잔혹한 덫 (4권)+외전
https://ridibooks.com/books/1239018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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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 하러 내 인생에 오점을 남기겠어.”
윤세준의 차디찬 한 마디에 정아진은 뒤도 돌아보지 않고 도망쳤다. 사랑하는 남자의 아이를, 배에 품은 아이를 지울 수 없었다.
그에게서 도망친 새벽, 아진은 부르지도 않은 배를 감싸며 다짐했다.
윤세준의 바짓가랑이를 부여잡고 눈물짓지도, 또 멍청하게 누군가를 사랑하여 제 모든 것을 내어주지도 않겠다고.
* * *
5년 후.
한 저택의 가정부로 들어간 아진은 딸, 지율에게 사랑을 주며 키우는 것에 여념이 없다.
이제야 겨우 삶에 깃든 평온은 3개월 만에 저택으로 돌아온 '사장님'에 의해 무너지고 마는데...
“얼굴이나 좀 봅시다.”
아마 아진은 몇 시간 동안 대리석 바닥을 깨끗하게 청소했을 것이다. 그러나 남자는 그것을 구둣발로 짓밟는데 거리낌이 없었다.
“오랜만에.”
아진의 뒤에 선 남자는 물끄러미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보는 것만으로도 구미가 당기는 뒤태를 잊었을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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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좀 입이 걸걸한대
다들 알지... 마음의 상처가 있다는 걸.
글구, 진짜 좀 고구마가 나오긴 하거든? 근데 진짜 딸이 사랑의 큐피드임 ㄹㅇ
보다보면 감겨. 일러작가님께 죄송한대... 표지때문에 호불호 갈릴 작품인데
진짜 나 어제 새벽까지 이거 보다가 자서 지각할뻔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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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비슷한 소설 있으면 추천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