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유치원생때부터 이어지는 서사고 남주가 ㄹㅇ 찐순정남임 여주는 지역유지 손녀딸 남주는 조상이 노비고 마을에서 천대당하는 집안 아들 남주네가 여주 집안한테 도움 받으며 살아감

이런 느낌임ㅇㅇ
유치원생~21살 그리고 10년 뒤 31살에 재회하는 타임라인인데 그 사이에 여주 결혼해서 더 짠내나ㅠㅠㅠㅠ 남주가 진짜 짠한 순정남 여주는 이혼 겪으면서 햇살여주>처연여주 됨
개인적으로 어릴 때 서사도 좋았고 재회하고는 또 다른 분위기라 너무 재밌게 봄 어제 추천글 올라온거 보고 깠다가 바로 정가박치기 했어ㅋㅋㅋㅋ
아래는 발췌



남주 짝사랑이 진짜 짠했음ㅠㅠㅠㅠㅠㅠ 쌍방이긴 한데 여주에 비해 남주 마음이 너무 큼ㅠㅠㅠㅠㅠ 여주한테 남주는 무서워서 놓아버릴 수 있는 존재였는데 남주한테 여주는 전부임ㅠㅠㅠ (그렇다고 여주가 남주 안좋아하는거 절대 ㄴㄴ)




이건 재회하고ㅇㅇ
개인적인 서사도 그렇고 여주랑 서사도 남주가 너무 안쓰러움ㅠㅠ 꽉닫해피로 행복해져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