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현실느낌 난다 이러면 안 보고 ㅋㅋ 재벌남 초능력남 좋아하는데 이 소설은 그거 비껴갔는데도 완전 마음에 듬
물론 남녀주 둘 다 능력남녀 이정도면 남자상위 오퍼 외모까지하면 일퍼 ㅋㅋ
현실 연애가 생각 나게 하면서도 현실 불쾌함이 거의 없
여주 캐릭터 와 내가 본 현로중에서 이렇게 현실적이면서도 자연스럽게 잘 쓴 거 처음 본다 아무리 필력 좋은 여주라도 드퀸느낌 나는 경우가 많았거든 물론 그것도 나쁘지 않음 그런데 이글은 그런 거 정말 일도 없고 여주 어른스러운면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나아무리 남조 불쌍하다 그래도 동정 안하는데 물론 이번에도 동정은 안했지만 외전 아주 짧게 남조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그것도 상당히 좋더라고 이 남조가 좀 까칠한 성격인데 말이야 ㅋㅋ외전에 만나는 여자와의 새로운 인연도 암시 해 주는데 그 여자 캐릭터도 좋고 난 여주보다 이 여자랑 더 합이 좋다고 생각 되네 인생 맘대로 안 된다는 거 깨달은 까칠한 남조 매력있어 ㅋㅋㅋ
하여간 외전까지 너무 깔끔하고 괜찮은데
리디 평점 난 대체로 수공 하는 편이지만 이글 만은 4.2 수공 못 함 무조건 4.5오임 ㅋㅋ
올 상반기 올해의 작가님므로 베지터블 님 발굴 했는데 문사월 추가 귀찮아서 글 잘 안쓰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의식의흐름 갈김 ㅋㅋㅋ ㅋㅋ
아 중요한 !! 씬 많은데 하나도 안 지루하고 담백하고 좋음!!! 작가님 유머 감각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