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 표지 좋아하는데 킬링 웨딩 일러 맘에 들어 ㅋㅋㅋㅋ 여주 은은하게 돌아있는 미소 느좋
작소 보는데 재밌겠다 보조개 있는 다정 집착 계략남, 솔직하게 속물 인정하는 여주, 사람이 죽어나가는 ㅋㅋㅋㅋ
*남자주인공: 권준언- 상운 그룹 차남으로, 회장 자리에 가장 가깝다고 평가되는 남자. 12년 만에 만나는 희나에게 청혼하곤, 보조개를 쏙 패며 웃는다. 하지만 그의 미소를 그대로 믿어선 안 된다는 걸, 희나 이외의 모두가 안다. 다정함 이면에 비정함을 숨긴 남자.
*여자주인공: 유희나- 가정부의 딸로 상운 그룹 장남과의 결혼을 꿈꾸는 여자. 남들이 속물이라 욕해도 상관없었다. 그녀가 사랑하는 건 오직 돈뿐이니까.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대어가 자꾸 그물 근처에서 알짱거린다. 이건 함정일까, 기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