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정의 봄 1권은 무잼이었는데 2권 도파민 싹 돌아서 저릿저릿하니 존잼ㅠ 남주 정신나가고 여주한테 매달리는 구간은 재탕을 계속해도 유잼
후회남 키워드 사기 nn번 당한후로 무조건 남주 캐붕있다는 리뷰 하나라도 있는지 확인한 후에 구매함 인간이 180도 바껴야 나한테는 진실된 유잼 후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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