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의사 / 여주 직업은 기억이 안나 ㅠ
여주 어렸을때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남주 엄마가 여주 할머니 제자
남주 엄마가 여주 고딩때 서울에 데려와서 지원해줌
남여주 같은 고등학교 다니면서 대학꺼지 같이 감 (사귐)
여주 심장병? 재발했는데 남주 아빠가 수술 시켜줄테니 수술대에서 죽은걸로 위장시킴
남주가 몇년 뒤 날짜 정해놓고 여주 소원?이었던 어느 장소애서 죽을 결심하는데 여주가 우연하게 친구 엄마 대신 남주집 가사도우미로 일하면서 다시 만나는 그런 내용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