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엄마가 심술부려서 생일날 김장 80포기하는 아내를 구해주기는 커녕 고부관계에 껴들기 싫다고 회피해버렸으면서 김장하는 모습보고 발정나가지고 피곤하다고 거부하는데도 관계 강요;;
심지어 피곤해하는 여주 보면서 혼자 하는것도 아니고 가사도우미랑 같이 하는건데 왜 힘들어하지? 이렇게 생각함 어휴 증맬^^
말로는 싫다고 하면서도 막상 하면 잘느끼지 않냐 이따위로 말하는 남주들 진짜로 개싫음 ㅡㅡ
그 다음날 생일선물로 샀다고 목걸이 주는데 (지가 산거 아니고 비서한테 사오라고 시킨거) 결혼 5년째면서 아내한테 금속알러지 있는것도 모르고 있음;;
알러지때문에 못하니까 환불하라는 아내한테 너 위해서 주는거 아니라 가뜩이나 가난한 여자랑 결혼한거 뒷말나오는데 니가 목걸이 하나 안차고 모임나오면 내 능력 의심하지 않겠냐 알러지 나도 차고 나오라고 함 개ㅅ끼가 진짜 ㅋㅋㅋㅋ
약먹으면 괜찮지 않냐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도파민 도는데는 시월드+무관심 남편충이 최고야
욕하면서 보는 재미 개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