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쭉 확인하다가 표지가 끌려서 읽기 시작했는데 오늘 런칭이라 의도치 않은 선발대가 되었다ㅋㅋㅋ 60화까지 호로록 다 읽음
일단 여주가 스폰서인 설정이라 신선했어! 근데 막 피폐 강압 이런 분위기는 아니고 로코같아 남주가 재능있는 골프선수인데 폭행사건에 휘말려서 자숙하다가 여주가 제안한 스폰제의로 엮이게 됨(알고보면 인성쓰레기는 아니고... 나름의 이유가 있다...) 갑을관계인데 남주가 골때려서 그닥 을인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여주가 호락호락한건 아니라서 좋아 키워드 소개에 남주가 섹(?)학다식인데 은근 순애보남이라고 되어있는데 딱 맞는 말임 골때리는 짓을 하긴하는데 여주가 뺨도 때리고 바로바로 응징도 하고 남주가 하는짓도 막 강압적이고 폭력적인건 아님 능글맞게 행동하는거랄까 글고 순애보 맞아ㅇㅇ 여주 좋아하는건 진심임 오히려 여주가 남자관련해서는 헛똑똑이 느낌이라 좀 무심해보이는게 있어서ㅋㅋㅋ 아주 야악간 고구마느낌의 삽질 중인데 재밌게 읽어서 후기 겸 글써봤어!! 런칭이벤트 중이니까 끌리는 로미들 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