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결혼할때부터 깡패일 금방 정리할수 있을거라고 얼레벌레 넘어간것도 좀 그랬는데
뭔 일이 생긴건지 이혼하자고 한것까진 그래 뭐 여주한테 위험한가보지 했는데
3개월만에 쪼르르 와가지고 뻔뻔하게 얼쩡 거리는거 뭐임
이젠 집에까지 무단 침입해서 들어와있네 ㅡㅡ
여주 맘정리 힘든거 겨우겨우 친구도움으로 좋아지고 있었는데 또 흔들어대고 말도 안하고 딥빡
그리고 이거 전개나 대화말투 같은게 묘하게 인소느낌 났는데 캐릭터들이 가벼워서 그렇게 느껴졌던듯
약국에서 재회할땐 존잼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