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몸 깨끗하게 유지했다는 확신만 있었어도 바로 구매했을건데...
귀한 후회녀 ♥ 키워드인데...
여주랑 헤어지고 만난 여조랑 결혼하려고 프러포즈 생각할 정도면...
여주랑 사귀기 전에 연애한 건 상관없는데 헤어진 기간에 벌어진 일이 너무 찝찝해...
완전 빠갈라진만한 오해가 있어서 헤어진거면 이해가는데...
내가 아니면 안 될 것 같지만, 또 나 없이도 제법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 여자한테 휘둘리는거에 지쳐서 헤어진거잖어 ㅠ
문란남도 존나 잘먹는데 헤어진 기간 동안 다른 사람이랑 자는건 도저히 못보겠음 암묵적으로 여주랑 사귀는 상태 아니냐고 (아님)
... 이 계속 붙네 쓰고보니까 근데 진짜... 상태로 치열하게 고민 중 이게 뭐라고 ㅅㅂㅋㅋ